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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온누리 카드 등록 방법, 본인 명의 조건부터 카드 변경 및 삭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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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일이 생겨 디지털온누리 를 다시 살펴봤어요. 할인받아 충전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사용하려고 하니 “기존 신용카드를 등록하는 건가?”, “카드를 바꾸면 다시 등록해야 하나?” 같은 부분이 은근히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메뉴 찾는 것부터 막힐 수 있는데요. 오늘은 디지털온누리 카드 등록 방법 부터 본인 명의 조건 , 카드 변경 및 삭제 방법 까지 처음 사용하는 분도 따라갈 수 있게 정리해볼게요. 📌 목차 디지털온누리 카드 등록, 새 카드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먼저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부터 짚어볼게요. 디지털온누리 카드 결제는 별도의 전용카드를 새로 발급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평소 사용하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디지털온누리 앱에 등록 한 뒤, 온누리상품권 잔액을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이에요. 즉, 등록해 둔 실물카드를 온누리상품권 카드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에서 평소 카드 결제하듯 사용하면 됩니다. 카드 등록 전에 확인할 내용은 아래처럼 정리할 수 있어요. 확인 항목 내용 등록 가능한 명의 본인 명의 카드 카드 종류 신용카드·체크카드 등록 가능 개수 최대 10개 등록 메뉴 앱 홈 → 결제카드 관리 카드 변경 기존 카드 삭제 후 새 카드 등록 재발급 카드 새 카드번호라면 재등록 필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본인 명의 카드 라는 점이에요. 가족이나 배우자가 사용하는 카드라도 명의가 다르면 내 디지털온누리 앱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디지털온누리 카드 등록 방법 카드 등록 과정은 생각보다...

월세환급금 신청 조건부터 환급액 계산, 2027년 개편안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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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월세가 빠져나가는 걸 보다가 문득 “이것도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수 있지 않나?” 싶어 알아봤습니다. 흔히 월세환급금 이라고 부르지만, 정확한 명칭은 월세 세액공제 인데요. 조건만 맞으면 1년 동안 낸 월세의 15~17% 를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027년부터는 한도를 높이는 개편안도 나와 있어, 월세 거주 중이라면 지금부터 알아둘 만합니다. 📌 목차 월세환급금, 누가 받을 수 있을까? 현재 근로자의 기본 기준은 총급여 8,000만 원 이하 입니다. 다만 다른 소득까지 합산한 종합소득금액이 7,000만 원을 초과 하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여기에 다음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과세기간 종료일 기준 무주택 세대 세대주 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세대원 본인 또는 기본공제대상자 명의로 임대차계약 임대차계약서 주소와 주민등록상 주소가 동일 국민주택규모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 원 이하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과 고시원도 요건 충족 시 가능 사업자라면 일반 사업자가 모두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에서 정한 성실사업자 또는 성실신고확인대상사업자로서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한 경우 월세 세액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종합소득금액 7,000만 원 이하 가 기본 소득 기준입니다. 월세환급금,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까? 2026년 현재 공제 대상이 되는 월세는 연간 최대 1,000만 원 입니다. 구분 공제율 현행 최대 공제액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17% 170만 원 총급여 5,500만 원 초과~8,000만 원 이하 15% 150만 원 성실사업자 종합소득 4,500만 원 이하 17% 170만 원 ...

융자 있는 집 전세, 계약해도 될까? 근저당 확인부터 보증보험까지 체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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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집을 알아보다가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는데, 등기부등본에 ‘근저당권’이 잡혀 있으면 갑자기 불안해집니다. 저도 처음 이런 집을 볼 때는 “융자 있으면 무조건 피해야 하나?”부터 궁금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대출이 있다는 사실 하나보다, 집값 대비 선순위채권과 내 보증금이 어느 정도인지 가 더 중요합니다. 📌 목차 융자 있는 집 전세, 무조건 위험한 건 아니다 집주인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집이라도 전세 계약 자체는 가능합니다. 문제는 집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갔을 때 내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받는 권리가 얼마나 있느냐 예요. 등기부등본 을구에 근저당권이 있다면 ‘채권최고액’ 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실제 남은 대출원금과 채권최고액은 다를 수 있지만, 전세보증 심사에서는 선순위근저당권 설정액이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전세 계약이 처음이라면 우선 아래 항목부터 확인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확인 항목 무엇을 보면 되나 주의할 점 주택가격 시세, 공시가격, 보증기관 인정가격 집주인이 말하는 호가만 믿지 않기 선순위 근저당 등기부등본 을구의 설정액 내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될 수 있음 권리침해 등기부등본 갑구 압류·가압류·경매·가등기 등 확인 다른 세입자 보증금 특히 다가구주택에서 중요 선순위 임차보증금까지 함께 계산 반환보증 가능 여부 HUG·HF 등 계약 전 가입 가능성을 미리 확인 ‘집값의 90%’ 기준으로 한 번 계산해보...

2026 청년수당 신청 방법|알바 가능 조건부터 교통비 지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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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다 보니 생각보다 교통비, 식비, 자격증 비용이 꽤 부담되더라고요. ‘청년수당은 알바하면 못 받는 건가?’, ‘출퇴근 교통비도 따로 지원받을 수 있나?’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제도 이름과 조건이 지역마다 달라 처음엔 꽤 헷갈렸어요. 그래서 만 19~34세 청년 알바생 이 가장 많이 궁금해할 부분만 기준부터 정리해봤습니다. 📌 목차 청년수당과 알바 교통비, 먼저 구분해야 해요 가장 먼저 알아둘 점은 ‘청년수당’과 ‘알바 교통비’가 하나의 전국 공통 제도가 아니라는 점 이에요. 청년수당은 지자체별 사업이 많고, 교통비는 K-패스(모두의 카드)처럼 전국 단위 환급 제도와 지자체 자체 사업이 함께 운영됩니다. 구분 대표적인 지원 방식 만 19~34세 알바생 체크 포인트 청년수당 월 단위 활동지원금 거주지, 소득, 취업 여부, 학력 조건 확인 대중교통비 K-패스·모두의 카드 환급 월 이용 횟수와 청년 연령 기준 확인 지자체 알바 교통비 공공일자리·일경험 참여자에게 별도 지급 일반 알바가 아니라 해당 사업 참여자 대상인 경우가 많음 즉 검색할 때도 ‘청년수당’만 보지 말고 ‘지역명 + 청년수당’, ‘지역명 + 청년 교통비’, ‘지역명 + 청년 일경험 교통비’ 처럼 거주지를 붙여 찾는 게 훨씬 정확합니다. 알바해도 청년수당 신청할 수 있을까? 서울 청년수당을 예로 보면 2026년 기준 만 19~34세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 중 최종학력 졸업자 가 기본 대상입니다.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요건도 적용되고, 재학·휴학생은 제외됩니다. 여기서 알바생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미취업’ 기준 이에요. 서울시는 주 30시간 ...

엔화 환율 100엔 860원대, 지금 환전해도 될까? 2026 환율 전망과 엔화 투자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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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여행 일정을 알아보다가 숙박비와 쇼핑 예산을 미리 엔화로 바꿔둘까 고민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엔화 환율을 확인해 보니 생각보다 움직임이 꽤 크더라고요. 여행 경비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쌀 때 바꾸고 싶고, 한편으로는 “엔화가 다시 오르면 환차익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현재 엔화 환율 수준부터 환율 전망, 일반인이 활용하기 쉬운 엔화 투자 방법 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 목차 현재 엔화 환율, 어느 정도일까? 2026년 8월 27일 기준 국제시장에서 엔화는 1엔당 약 8.66원 , 우리가 익숙한 단위로 바꾸면 100엔당 약 866원 수준 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7월 말에는 100엔당 900원을 넘는 구간도 있었던 만큼 최근 한 달만 봐도 변동폭이 작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하나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검색창에서 보는 엔화 환율과 실제 은행에서 엔화를 살 때 적용되는 가격은 다릅니다. 검색되는 환율은 기본적으로 시장환율에 가깝고, 은행에서 현찰을 사면 환전 수수료가 포함됩니다. 그래서 일본 여행을 준비한다면 단순히 ‘100엔이 몇 원인가’만 볼 게 아니라 환율 우대까지 적용한 실제 결제 금액 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여행까지 시간이 남아 있다면 한 번에 전액을 환전하기보다 3~5회 정도 나눠 환전하는 방법 이 환율 변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좋습니다. 엔화 환율 전망, 앞으로 오를까? 현재 엔화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 중 하나는 일본과 미국의 금리 차이 입니다. 그동안 엔화가 약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일본보다 미국 금리가 훨씬 높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2026년 7월 기준 정책금리를 3.50~3.75% 로 유지했습니다. 반면 일본은행은 물가 상황에 따라 향후 금리를 추가로 조정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물가와 엔화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건축물대장 무료열람 방법, 부동산 계약 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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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월세나 매매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등기부등본만 보고 계약을 결정하기에는 부족 합니다. 소유권과 근저당은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해당 건물이 어떤 용도로 등록돼 있는지, 면적과 구조는 어떤지, 위반건축물은 아닌지는 건축물대장을 봐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건축물대장은 인터넷으로 무료 열람 할 수 있습니다. 계약금 송금 전 5분 정도만 투자 해도 예상치 못한 부동산 계약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목차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무엇이 다를까? 두 서류는 확인하는 목적부터 다릅니다. 건축물대장은 건물의 소재지, 용도, 구조, 층수, 면적, 사용승인 등 건축물 자체의 행정상 현황 을 확인하는 공적장부입니다. 반면 등기부등본은 현재 소유자가 누구인지, 근저당권이나 전세권 같은 권리가 설정돼 있는지 를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구분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확인 목적 건물 현황 확인 권리관계 확인 주요 정보 용도, 구조, 면적, 층수 등 소유권, 근저당권, 전세권 등 계약 전 핵심 위반건축물 , 용도·면적 소유자, 담보·선순위 권리 쉽게 말하면 “이 건물이 법적으로 어떻게 등록돼 있는지”는 건축물대장, “이 집의 주인이 누구이고 빚이 얼마나 잡혀 있는지”는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한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부동산 계약 전 확인사항으로 둘 중 하나만 보는 것보다는 두 건물 공적장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 이 좋습니다. 건축물대장 무료열람 방법 가장 간단한 건축물대장 열람 방법은 정부24 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정부24에서 ‘건축물대장’을 검색한 뒤 ‘건축물대장 등본(초본) 발급(열람)’ 서비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신청 자격에 별도 제한이 없으며 인터넷 발...

유럽증시 개장시간 총정리(미국증시 대안으로 유럽주식 사는법, 수수료·ETF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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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술주 변동성에 지쳤거나 밤 11시 이후까지 시세를 보기 부담스럽다면 유럽증시는 현실적인 분산투자 후보입니다. 특히 한국 기준 오후 4~5시부터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많아 저녁 시간을 활용하려는 투자자에게 편리합니다. 다만 유럽은 국가별 거래소와 통화, 수수료가 달라 ‘몇 시에 열리고 어떻게 사는지’ 를 먼저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유럽증시, 미국증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유럽주식의 장점은 미국을 완전히 대체한다기보다 미국 빅테크 쏠림을 낮추는 것 에 있습니다. 범유럽 대표지수인 STOXX Europe 600은 영국·독일·프랑스·스위스 등 유럽 선진국 17개국의 600개 종목과 11개 산업을 폭넓게 담고 있습니다. ASML 같은 기술주뿐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필수소비재 등으로 투자축을 넓힐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배당을 중시한다면 개별 고배당주를 하나씩 찾기보다 STOXX 600 또는 유럽 배당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여러 국가와 업종을 나눠 담는 방법 도 있습니다. 다만 유럽주식 역시 환율·경기·지정학적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자산’으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유럽증시 개장시간, 서머타임이 핵심 2026년 유럽 서머타임은 3월 29일부터 10월 25일까지입니다. 따라서 현재 8월 기준 런던·파리 등 주요 시장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4시 전후에 본장이 시작되며, 서머타임 종료 후에는 1시간 늦어집니다. 시장 현지 주요 거래시간 한국시간(서머타임) 한국시간(겨울) 런던증권거래소 08:00~16:30 16:00~00:30 17:00~01:30 프랑스 유로넥스트 파리 약 09:00~17:30 16:00~00:30 ...

2026 농식품바우처 대상 총정리(지원금·신청방법·사용처, 수산물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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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을 한 번 보면 과일이나 채소, 고기 몇 가지만 담아도 금액이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생계급여를 받는 가구라면 매달 들어가는 식비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럴 때 확인해볼 제도가 바로 농식품바우처 입니다. 2026년에는 지원 대상이 청년까지 확대되고 지원기간도 12개월로 늘어났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는지부터 신청방법, 구매 가능한 품목까지 핵심만 정리해보겠습니다. 농식품바우처란? 농식품바우처는 취약계층이 필요한 식품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단순 현금 지급이 아니라 정해진 품목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방식의 먹거리 지원 제도 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사업 규모가 크게 확대됐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2025년 773억 원에서 2026년 1,544억 원으로 약 2배 증가했으며, 지원 대상 역시 약 8만7천 가구에서 약 16만 가구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026 농식품바우처 대상은? 농식품바우처 신청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은 지원 대상 조건 입니다. 기본적으로 생계급여 수급가구 이면서 해당 가구에 임산부·영유아·아동 또는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 2025년까지는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가구가 중심이었지만, 2026년부터는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 됐습니다. 구분 2026년 기준 기본 조건 생계급여 수급가구 대상 가구원 임산부·영유아·아동·34세 이하 청년 등 지원기간 연중 12개월 신청기간 2025년 12월 22일~2026년 12월 11일 ...

SH청약센터 신청 방법 총정리, 청약 일정부터 자격·서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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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공공분양이나 임대주택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모집공고는 길고 복잡한 데다 청약 자격, 신청 일정, 제출서류까지 하나씩 챙겨야 하기 때문인데요. 처음 신청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도록 SH청약센터 이용 방법부터 자격 확인, 온라인 접수, 당첨자 발표까지 전체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SH청약센터에서는 무엇을 신청할 수 있을까? SH청약센터 는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공급하는 주택의 모집공고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공식 시스템입니다. 공공분양뿐만 아니라 국민임대, 행복주택, 장기전세주택, 매입임대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고가 올라옵니다. 신혼부부나 생애최초, 다자녀 가구를 위한 특별공급도 공고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급 유형 주요 특징 공공분양 무주택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분양주택 국민임대 소득·자산 기준을 충족한 가구가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 행복주택 청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임대주택 장기전세주택 전세 방식으로 비교적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 특별공급 신혼부부, 생애최초, 다자녀 등 정책적 배려 대상자에게 공급 다만 같은 SH 공급이라도 신청 조건은 모두 같지 않습니다. 소득과 자산 기준은 물론이고 서울 거주기간, 청약통장 가입 여부, 세대 구성 조건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이 신청하려는 모집공고를 기준으로 자격을 판단해야 합니다. SH청약 신청 전 자격부터 확인하세요 청약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신청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일 입니다. 우선 본인과 세대 구성원이 무주택...